Google Analytics를 금지하는 나라

오스트리아, 프랑스에 이어 최근 이탈리아가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에 대해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범용적으로 쓰이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금지하는 이유와 구글의 입장, 향후 예상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에 대해 준비가 필요 합니다.

Google 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수집이 어려워진다고?

이미 <캐시를 통한 트래킹>, <개인정보의 국외 전송 금지> 등 다양한 이슈로 인해 Google Analytics의 Universal 태그 추적 방식은 2023 6월 이후 사실상 종료 됩니다. 구글은 그에 따른 대안으로 GA4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lalalaworld.com/ga-v4-또는-ga4로-불리는-신규-구글-애널리틱스를-사용해야/)

2018년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발표 이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유사한 법규들이 생겼습니다. 미국의 California Consumer Privacy Act (CCPA), , 브라질의 the Lei Geral de Proteção de Dados Pessoais (LGPD), 남아공의 Protection of Personal Information Act (POPIA) in South Africa이 생겨났습니다.

2022년 1월 오스트리아, 2022년 2월 프랑스에 이어 2022년 6월 이탈리아도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을 90일 이내에 중지하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이제 구글 애널리틱스로 해외 사이트 분석이 쉽지 않아진 상황입니다.

구글의 입장

구글 검색제목의 선정기준 변화

GDPR이 발표되면서 부터 구글은 느꼈을 겁니다. '아, 이대로 가다가는 유럽에서 사업이 쉽지 않겠구나. Google Analytics도 마찬가지인데, 어쩌면 좋지? 대안이 없을까?'

그래서 나온 것이 GA4이며,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기존 GA Universal 태깅을 보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왁벽하게 될지는 아직 자신감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습니다.

향후 예상 시나리오 & 대응방안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여 자국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 이름으로 구글의 자국 이익 침입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이 대부분 국가의 입장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세상에서는 어떤가요? 쿠키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경쟁사 데이터를 분석하는 SEMRush 등의 서비스에서는 GA 계정을 연동하면 더 정확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죠. 이제 이런 서비스들도 영향을 받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Google Analytics의 대체 서비스로 Simple Analytics가 나왔다고 은연중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Simple Analytics

유럽 기반의 서비스로 노쿠키에 GDPR에 문제 없는 서비스라니... 하지만 유료라 쓰기 싫은게 대다수의 심리.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된다던데... 대머리가 안 되려면 심플애널리틱스도 유료를 써봐야 하나 고민입니다만, 저는 이래저래 꽤나 많은 유료 서비스를 호구처럼 써서인지 다행히도 아직 대머리는 아닙니다. 😊 정말 대머리와 무료의 상관관계는 있는 걸까요? 🤨Freemium 마케팅 고객들의 헤어 상태에 대한 실태 조사가 하고 싶은 오후입니다. ☕☕)

Google Universal analytics 는 결국 GA4로 대체될 것 같습니다.

참고

https://www.androidpolice.com/google-analytics-gdpr-eu-violation/

https://thehackernews.com/2022/06/italy-data-protection-authority-warns.html

https://mybroadband.co.za/news/software/450352-european-privacy-regulators-banning-google-analytics.html

구글 SEO 뉴스 - 검색제목은 구글이 정한다

지난주 핫 뉴스인 구글 검색엔진의 정책 변화 소식입니다. 검색결과에서 보여주는 제목은 주로 <title>로 시작하는 부분을 보여주던 것이 앞으로는 구글이 뽑은 내용으로 보여질 거라는 소식입니다.

관련 트윗


팩트체크 결과 구글이 <title>안의 내용이 아니라 <h1> 내용을 뽑아서 노출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이렇다면 마케터 입장에서 새로운 고민거리와 일이 생기는 것 입니다.

사실 구글은 이전부터 title이 아니라 페이지의 내용을 보고 자체적인 검색결과 제목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컨설팅 중인 클라랑스의 경우, <title>의 내용과 다른 내용이 검색결과 제목으로 출력됨

하여 예전부터 제 경우 <meta name="title"...> 사용을 주장하고 있지만 요즘 트렌드가 아니라는 이유로 클라랑스는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경우 마케터는 H1 지정에 더 고심해야 하고, 웹 페이지 작업 관여도가 더 높아지고 중요해집니다.

이와는 다르게 예전에 작업했던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의 경우 <title>이 아니라 <meta name="title"...>을 쓰고 있는데 아직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 검색 결과 화면, 제목이 <meta name='title'...> 내용으로 출력
해당 페이지 소스보기, 메타 타이틀로 지정한 것이 그대로 나오고 있음

맺음말

SEO 담당자, 마케터는 구글이 무슨 업데이트를 하는지 꾸준히 살펴봐야 합니다. 간혹 비즈니스에 영향을 줄 정도로 검색 순위가 바뀔 업데이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것이니 기본에 충실한 상태라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 입니다.

아무래도 구글이 타이틀 태그를 안 쓴다고 공식적으로 언급됨에 따라 워드프레스 등 CMS의 업데이트가 기다려 집니다. 😉


How to use google search console 2021

If you have a business website/app. So I strongly recommend using google search console. If not, you can’t figure out your real traffic and you can’t handle your appearance on the search engine result page.

What is GSC (Google Search console)

Google Search Console is the webmaster tool name of google.



Google Search Console is a web service by Google which allows webmasters to check indexing status and optimize visibility of their websites. Until 20 May 2015, the service was called Google Webmaster Tools. In January 2018, Google introduced a new version of the search console, with changes to the user interface. In September of 2019, old Search Console reports, including the home and dashboard pages, were removed.



How to set up google search console

Visit GSC (Google Search Console)

Search ‘Google search console and visit. (https://search.google.com)

how to find google search console
how to find google search console

Below is the landing page and you can start with google sign-in!

Google Search Console start page
Start with a google account

Add & Verify your site.

Let’s add your site. There are 2 options ‘Domain’ and ‘URL prefix’.

What is difference between domain and url prefix?

You can register your service by domain and URL prefix. In short, ‘Domain option’ need approval thru DNS and you can gather data by domain. ‘Url prefix’ can approve by simple method(HTML code, ga verification…) and gather by prefixed URL.

how to start google search console
2 options to start GSC
how tp verify ownership on gsc
Domain option need to verify DNS record

How to use GSC

Time needed: 5 minutes.

How to use Google Search Console (GSC)?

  1. Request indexing

    First, you need to submit sitemap.xml. and if you have any new page you can request an index by each URL.
    how to submit sitemap

  2. Check coverage

    You can find how many URLs are indexed on google.

    how to find coverage

  3. Find traffic

    You can see what’s going on on your site with google. How many times appeared on google search, with what keyword, from where, etc.
    how to find traffic

  4. Monitoring SEO Health

    Check ‘core web vitals’. Google said it is getting more important.

    how to see core web vitals

Final Thoughts

JUDT DO IT
Must use GSC. Handle appearance on google and figure out traffic.

Recommended Articles


마케터가 데이터 분석 시 알아야 할 것-ITP와 GA

지난 1 년 동안 Apple은 쿠키를 처리하는 방식과 관련하여 브라우저 작동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바로 ITP(Intelligent Tracking Prevention)의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타사 쿠키만 삭제하거나 차단했지만 2019년 초에는 JavaScript를 사용하여 브라우저에 설정된 일부 자사 쿠키를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Google Analytics는 자사 쿠키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고유 식별자 인 클라이언트 ID를 설정하고 저장합니다. ITP 2.1에서 브라우저에 설정된 자사 쿠키는 브라우저가 제거하는 7 일 후에 만료되도록 제한되었습니다. ITP 2.2&2.3에서는 더욱 가혹 해졌으며 일부 상황에서는 쿠키를 하루로 제한합니다. 이는 전체 고객 여정이 인식 및 추적되지 않음을 의미 할 수 있습니다. 😨

ITP update: Cookies in Safari now expire after 24 hours. How big is the  impact on my analytics data? - TraceDock
Apple Turns the Screw on User Tracking with Fresh ITP Changes
Third Party Cookie Impact Explained

ITP가 GA에게 주는 영향

Google Analytics 쿠키의 기본 만료 기간은 2 년입니다. 즉, 사용자가이 시간 내에 사이트를 다시 방문하면 해당 세션이 모두 연결되어 시간 경과에 따른 개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환 창이 더 길고 도구를 사용하여 어트 리뷰 션을 이해하는 웹 사이트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새로운 ITP 규칙에 따라 방문자가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Safari에서 24시간 후에 돌아 오면 새 클라이언트 ID가 부여되고 새 사용자로 취급됩니다. 따라서 기여 모델을 실행할 때 방문의 실제 전환 경로를 함께 연결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청중을 사용하여 사용자를 이해하고 활성화하는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결국 사파리, 파이어폭스 사용자의 경우 하루(또는 일주일) 후에 접속하면 무조건 새방문자로 인식하게 됨에 따라 재방문, 광고효용성 측정이 어려워지게 됐습니다.

마케터가 직면할 문제

그동안 GA를 통해 신규 방문자, 재방문자를 파악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신규 방문자 수치가 많아질 것 입니다. 분석할 사이트의 방문자가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사파리, 크롬 비중이 많다면 정말 많은 고민을 해야 합니다.

결국 사파리, 크롬 사용자의 경우 대부분이 신규 방문자이고, 특히나 광고를 통해 들어온 경우의 효용성 분석도 어렵습니다.

Understanding Apple's ITP and Impact on Your Business | Blast

무엇을 해야 할까요

Apple은 이러한 변경 사항을 도입 한 이유가 쿠키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추적하는 방법을 이용한 광고 플랫폼의 리타게팅을 방지하기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분석 추적 솔루션은분석이 어려워졌습니다.

마케터는 데이터 분석을 함에 있어 이 부분을 염두에 둬야 하고 재방문자 식별을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ITP로 인한 이슈는 브라우저에 설정된 쿠키를 제한하는 것이니 쿠키 기반이 아닌 GA v4를 이용한다거나 서버 사이드 태깅이 해결책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ITP 영향을 감안한 데이터 분석을 하세요.

그리고 올바른 데이터를 뽑기 위한 해결책 마련해야 합니다.

참고자료

👉 Intelligent Tracking Prevention 2.3(https://webkit.org/blog/9521/intelligent-tracking-prevention-2-3/)


Google: Core Web Vitals Becoming Ranking Signals in May 2021

Wow, finally there will be added one more factor that effect on Google Ranking. Google confirms Core Web Vitals are becoming ranking signals for search results in May 2021.

Google: Core Web Vitals Becoming Ranking Signals in May 2021

Google is announcing Core Web Vitals will become ranking signals in May 2021 in an update that will also combine existing UX-related signals.


The ‘page experience’ signal combines Core Web Vitals with the following signals:

  • Mobile-friendliness
  • Safe-browsing
  • HTTPS-security
  • Intrusive interstitial guidelines

Core Web Vitals were introduced earlier this and are designed to measure how users experience the speed, responsiveness, and visual stability of a page.

Specifically, these are defined as the Core Web Vitals:

  • Largest Contentful Paint: The time it takes for a page’s main content to load. An ideal LCP measurement is 2.5 seconds or faster.
  • First Input Delay: The time it takes for a page to become interactive. An ideal measurement is less than 100 ms.
  • Cumulative Layout Shift: The amount of unexpected layout shift of visual page content. An ideal measurement is less than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