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싱크 어게인: 모르는 것을 아는 힘 (Think Again - Adam Grant)

비즈니스 관련 책을 읽다보면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지난 번 성공했던 전략이 이번에도 성공할 거라고 믿지 말아라.' 시간이 흘렀고, 그 때와 상황이 달라졌으니 당연히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것 입니다. 싱크 어게인은 '지금까지 해오던 일이니 그냥 하자'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잘못된 것인지 재밌는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는 책 입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이며, 7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은 최연소 종신교수이다. 테드(TED)의 인기 강연자이며, 그가 쓴 책은 수백만 부가 팔렸다. 그의 강연 동영상은 2,500만 회 이상 조회되었고, 팟캐스트 ‘WORKLIFE WITH ADAM GRANT’는 최상위 인기 팟캐스트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개척자적인 연구조사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동기부여와 관대함과 창의성에 대한 근본적인 여러 가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경영 사상가 열 명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며, 〈포브스〉 선정 40세 이하의 지도자 40인에 뽑혔다. 그는 또 탁월한 과학적 성취를 인정받아서 미국 심리학협회와 미국 국립과학재단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소년 스프링보드 다이빙 선수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필라델피아에서 아내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지널스》《기브앤테이크》《옵션B》가 있다.

목차 & 주요 내용

프롤로그

  • p13, 정답을 맞추고 싶나요? 그렇다면 애매한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시길! 다시 생각해 보면 오답에서 정답으로 수정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p15, 윈도우95를 쓰는 사람은 비웃고, 95년도에 생긴 신념은 간직하는 당신. 괄목상대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바뀌고 성장해야 합니다.
  • p25, 세상의 정보는 빠르게 돌아가고, 과거의 상식이 오류가 되는 세상입니다. 최근 밝혀진 소식으로는 공룡에게 깃털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과학이 발전하니 과거의 잘못된 상식은 잊으세요. 그리고 다시 생각하세요.

[1부] 개인 차원의 다시 생각하기
:자기 견해 업데이트하기

1장. 우리 마음속의 전도사, 검사, 정치인, 그리고 과학자

  • p43, 최고의 전략가는? 단호하고 확고한 사람이 아니라 느리고 확신이 없는 사람이다.
  • P54, 뚱뚱한 고양이 증후군, 성공한 사람이 성공에 취해서 비효율성을 묵살하여 결국 기회를 놓쳐버리는 현상

2장. 안락의자 쿼터백과 가면을 쓴 사기꾼: 확신의 최적점 찾기

  • p81, 겸손함은 얼마든지 오류를 저지르고 잘못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 이다.

3장. 틀렸을 때 느끼는 기쁨: 자기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믿지 않을 때의 희열

  • p98, 지혜를 얻는 방법: 실수를 통해 학습하라
  • p102, 도마뱀의 뇌: 단세포처럼 행동하면 얻을 수 없는 것
  • P109, 1년 전의 나와 달라졌어야 한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깨우치는, 배우는 삶
  • p124, 자주 맞는 사람은 많이 듣고, 또 자기 마음을 자주 바꾼다. 만일 당신이 자주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면 당신은 자주 틀릴 것이다.

4장. 어느 멋진 파이트클럽: 건설적인 갈등의 심리학

  • p133, 성과와 갈등: 낮은 성과 집단은 시간이 갈 수록 업무갈등은 줄고 관계갈등은 증가
  • p140, 도전 네트워크: 관계 좋은 사람끼리만 모으면 성과가 좋을까? 오히려 업무갈등 대상은 촉진을 준다
  • p142, 불만이 많은 사람: 문제가 뭔지 알고, 해결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는 사람
  • p.148, HIPPO: High Paid Person's Opinion을 조심하자

[2부] 개인과 개인 사이의 다시 생각하기
:상대방의 마음 열기

5장. 적과 함께 춤을: 논쟁에서 이기고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법

  • p174, 설득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 설득을 위한 전략의 차이
  • p182, 설득의 기술: 하나에 대한 설득

6장. 다이아몬드에 묻은 나쁜 피: 고정관념을 흔들어서 편견을 줄이다

7장. 백신을 속삭이는 사람과 부드러운 태도의 심문자: 올바른 경청이 상대방을 변화시킨다

  • p240, 동기강화 면담을 통한 설득
  • p253, 진심으로 경청을 하다보면 설득

[3부] 집단 차원의 다시 생각하기
:평생 학습 공동체 만들기

8장. 격앙된 대화: 평행선을 달리는 토론을 하나로 녹이다

  • p292, 생산적인 대화 vs 비생산적인 대화: 시간이 흐를수록 차이가 명확

9장. 교과서 다시 쓰기: 자신의 지식을 의심하게 가르치다

  • p314, 잘 배우고 싶다면 노직교수처럼
  • p319, 최고의 학습법: 남을 가르치는 것
  • p326, 비평과 성장: 아이의 나비 낙서도 훌륭해지는 과정

10장. 그것은 우리가 늘 해오던 방식이 아니다: 직장에 학습 문화를 구축하다

  • p336, 잘 배우려면 심리적 안정이 필요
  • p351, 문제 해결법: 의사결정 과정과 결과의 매트릭스, 문제제기 -> 기존 해결법 -> 신규방안
  • p352, 도전적 해결: (때로는) 증거를 요구하는 것은 발전을 막는 것, <의견은 다르지만 대범하게 실행한다 - 제프 베이조스>

[4부] 결론

11장. 터널시야 탈출하기: 최상이라 생각했던 직업 경력 및 인생의 여러 계획을 다시 살피다

  • p390, Story of Rethink: 다시 생각하기를 통한 문제해결

한 줄 요약

나 스스로에게, 타인과의 관계에서, 집단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기>를 고려해야 합니다.

옳은 결정을 내리고 싶은 개인,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성과를 내고 싶은 조직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Google Analytics를 금지하는 나라

오스트리아, 프랑스에 이어 최근 이탈리아가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에 대해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범용적으로 쓰이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금지하는 이유와 구글의 입장, 향후 예상 시나리오와 대응 방안에 대해 준비가 필요 합니다.

Google Analytics를 통한 데이터 수집이 어려워진다고?

이미 <캐시를 통한 트래킹>, <개인정보의 국외 전송 금지> 등 다양한 이슈로 인해 Google Analytics의 Universal 태그 추적 방식은 2023 6월 이후 사실상 종료 됩니다. 구글은 그에 따른 대안으로 GA4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www.lalalaworld.com/ga-v4-또는-ga4로-불리는-신규-구글-애널리틱스를-사용해야/)

2018년 EU의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발표 이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유사한 법규들이 생겼습니다. 미국의 California Consumer Privacy Act (CCPA), , 브라질의 the Lei Geral de Proteção de Dados Pessoais (LGPD), 남아공의 Protection of Personal Information Act (POPIA) in South Africa이 생겨났습니다.

2022년 1월 오스트리아, 2022년 2월 프랑스에 이어 2022년 6월 이탈리아도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을 90일 이내에 중지하라고 발표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이제 구글 애널리틱스로 해외 사이트 분석이 쉽지 않아진 상황입니다.

구글의 입장

구글 검색제목의 선정기준 변화

GDPR이 발표되면서 부터 구글은 느꼈을 겁니다. '아, 이대로 가다가는 유럽에서 사업이 쉽지 않겠구나. Google Analytics도 마찬가지인데, 어쩌면 좋지? 대안이 없을까?'

그래서 나온 것이 GA4이며,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기존 GA Universal 태깅을 보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왁벽하게 될지는 아직 자신감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습니다.

향후 예상 시나리오 & 대응방안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여 자국민의 개인정보를 보호한다는 이름으로 구글의 자국 이익 침입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이 대부분 국가의 입장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세상에서는 어떤가요? 쿠키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경쟁사 데이터를 분석하는 SEMRush 등의 서비스에서는 GA 계정을 연동하면 더 정확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죠. 이제 이런 서비스들도 영향을 받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 와중에 Google Analytics의 대체 서비스로 Simple Analytics가 나왔다고 은연중 홍보가 되고 있습니다.

Simple Analytics

유럽 기반의 서비스로 노쿠키에 GDPR에 문제 없는 서비스라니... 하지만 유료라 쓰기 싫은게 대다수의 심리.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된다던데... 대머리가 안 되려면 심플애널리틱스도 유료를 써봐야 하나 고민입니다만, 저는 이래저래 꽤나 많은 유료 서비스를 호구처럼 써서인지 다행히도 아직 대머리는 아닙니다. 😊 정말 대머리와 무료의 상관관계는 있는 걸까요? 🤨Freemium 마케팅 고객들의 헤어 상태에 대한 실태 조사가 하고 싶은 오후입니다. ☕☕)

Google Universal analytics 는 결국 GA4로 대체될 것 같습니다.

참고

https://www.androidpolice.com/google-analytics-gdpr-eu-violation/

https://thehackernews.com/2022/06/italy-data-protection-authority-warns.html

https://mybroadband.co.za/news/software/450352-european-privacy-regulators-banning-google-analytics.html

휴넷 2022년 안전보건교육i(사무 및 판매근로자_제조업) 답안

2022 안전보건교육 정답 확인 및 문제 풀이에 대한 글을 올려드립니다.

제 팁을 드리자면 시험창을 띄우시고, 문제 내용을 복사 후 본 글에서 컨트롤 + F 를 통해 검색해서 답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

제가 풀은 내용

문제 1 미세먼지 대응 생활수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평소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한다.2. 미세먼지 노출 후 나타나는 증상을 확인한다.3. 비타민과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다.4. 조깅, 마라톤 등 중등 이상의 강도로 신체활동 강도를 높여 실외 운동을 한다.
문제 2 안개와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이 혼합되어 안개가 낀 것처럼 대기가 뿌옇게 되는 현상을 '황사'라고 한다.
X
문제 3 3정5S 중 3정은 정품, 정량, 정리이다.
X
문제 4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통해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다.2.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규정된 의무를 '과실'로 위반할 경우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죄가 성립한다.3. 사업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공장장이 임의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작업한 경우, 사업주에게 안전조치의무 위반죄를 물을 수 없다.4.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근로자가 사망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입력 답안 수정
문제 5 유기용제는 반드시 용기에 물질을 명시하고, 용기 뚜껑을 반드시 막아 보관해야 한다.
O

다른 자료

문제1) 직장 내 괴롭힘이 기업에 주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법적분쟁으로 인한 비용이 발생한다

○ 2 생산성이 하락한다

○ 3 근로시간 손실분, 대체인력, 괴롭힘 조사비용 등을 바탕으로 비용이 발생한다

● 4 기업이미지가 상승한다

문제2) 다음 중 운수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재해는 발생하지 않음

○ 2 차량, 지게차 등의 운전, 상하차 등의 업무가 이루어짐

○ 3 업종 특성상 다른 업종과 비교하여 사업장의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음

○ 4 작업 형태가 운전, 상하차, 적재함 포장 등 인력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점이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음

문제3) 사업장 건강증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건강지향적인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증진 조직활동을 강화시키는것을 의미한다

○ 2 모든 근로자 개인의 건강유지 및 증진을 목표로 한다

○ 3 사회경제적 변화와 생활 습관 변화로 직업관련 질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되기 시작했다

● 4 전체 의료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문제4) 근로자의 안전행동 요령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계단 이동 시 뛰지 않고, 난간을 잡고 이동한다

○ 2 높은 곳에서 작업할 때는 안전모ㆍ안전벨트를 착용한다

○ 3 차량 운행시 교통법규를 준수한다

● 4 사다리 사용 작업시에는 혼자 작업한다

문제5) 직장 내 괴롭힘의 사내 예방 활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직원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 2 조직을 운영하고 담당자를 임명한다

● 3 점검 활동 시 사업주만 참여한다

○ 4 근로자들이 신고 및 구제 절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한다

문제6) 교통사고 예방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교통법규 준수 및 방어운전을 생활화함

○ 2 빗길ㆍ눈길에 감속 운행하여 급정거하지 않음

● 3 커브 진입하기 전 속도를 높임

○ 4 가급적 커브길에서 급핸들 조작이나 급제동을 하지 않음

문제7) 직업병의 정의로 옳은 것은? [ 10 점 ]

● 1 직업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다

○ 2 업무 이외에 행동으로 발생한다

○ 3 일을 하면 무조건 걸린다

○ 4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는 직업병에 대한 정의가 나와있지 않다

문제8) 직장 내 괴롭힘 판단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당사자와의 관계

● 2 거주지역

○ 3 행위 장소 및 상황

○ 4 행위 내용 및 정도

문제9) 건강증진 사업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고려대상이 아닌 것은? [ 10 점 ]

○ 1 행동의 변화

○ 2 지지도

● 3 사업의 수익 평가

○ 4 체력상태

문제10) 건강위험 평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0 점 ]

● 1 작업환경의 개선이나 사업주의 인식은 전혀 변화시키지 않아도 된다

○ 2 위험 측정과 행동 교정에 유익하도록 개인에게 제시된다

○ 3 생활습관을 바꾸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자극하기 위해 실시한다

○ 4 건강문제를 평가할 때 근로자의 생활습관만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된다

문제11)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통해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규정된 의무를 '과실'로 위반할 경우 안전보건 조치의무 위반죄가 성립한다.

○ 사업주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공장장이 임의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작업한 경우, 사업주에게 안전조치의무 위반죄를 물을 수 없다.

○ 안전 및 보건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근로자가 사망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문제12) 미세먼지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한다.

● O

○ X

문제13) 안개와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이 혼합되어 안개가 낀 것처럼 대기가 뿌옇게 되는 현상을 '황사'라고 한다.

○ O

● X

문제14)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안전보건법은 원칙적으로 모든 사업에 적용한다.

○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사업주'는 근로자를 사용하여 사업을 하는 자를 말한다.

●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근로자'는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임금·급료 기타 이에 준하는 수입에 의하여 생활하는 자를 말한다.··

○ 산업재해란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이 업무에 관계되는 건설물·설비·원재료·가스·증기·분진 등에 의하거나 작업 또는 그 밖의 업무로 인하여 사망 또는 부상하거나 질병에 걸리는 것을 말한다.

문제15) 미세먼지 관리방안으로 촛불, 향, 방향제 등을 활용해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야 한다.

○ O

● X


How To Increase Website Traf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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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대선후보 윤석열 어록

삼프로 TV에 윤석열 후보가 등장한 것이 큰 화제입니다. 동일한 유튜브에 출연한이재명 후보의 수준과 극명한 수준 차이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대선 주자인 윤석열의 경우 대선 후보가 정해지며 당원들이 탈당을 하게 만들기도 하고, 장모와 와이프 관련 이슈,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과 같은 내홍을 주도하고 있고, 본인 자신이 언론을 통해 하루하루 망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과거가 아닌 대선 후보 선언 후 언론을 통해 소개되는 내용 중, 어떻게 생각해도 부적절한, 소시오패스나 가치관이 의심되는, 윤석열 대선 후보의 어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2021년 6월 29일 -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 발언 중

윤봉길 기념관에서 우리나라 정부를 비판하며 결과적으로 일본을 두둔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윤봉길 의사가 통곡할 일이죠. 또한 대관 시 윤후보의 대선 출마 선언을 알리지 않았다고 시설 관계자가 답하였습니다. 사전에 알았다면 대관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윤봉길 의사와 윤석열이 무슨 관계?" 독립운동가 후손의 비판(한국일보)

굿모닝충청 만평

2021년 7월 19일 - 노동시간은 주120시간 이상

의도는 그게 아니라지만 요즘도 종종 얘기하는 윤석열 후보의 노동자 관련 내용은 싼 값에 주구장창 일하는 것을 허락해야 합니다. 밀턴 프리드먼 얘기를 하지만 과연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참고로 밀턴 프리드먼이 주장한 내용 보다는 4차 혁명으로 인한 새로운 시대를 위한 경제이론을 고민해야 할텐데 아무 생각이 없죠. 그 외 불량식품 섭취, 낮은 임금 등 다양한 발언을 꾸준히 발언하는 것으로 보아 진심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사: 윤석열이 말한 '주 120시간 근무' 시 근무표는... 온라인 커뮤니티 달구는 논쟁 (한국일보)

오마이뉴스 만평
부정식품 관련 만평

2021년 8월 4일 - 후쿠시마 오염수는 우리나라 정부가 문제를 만들고 있다 '

현 정부에 대한 반감과 더불어 아무래도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일까요. 친일 성향의 사고가 들어나는 부분입니다. 후쿠시마의 경우 기본적으로 방사능 유출이 되지 않았다는 발언이 부산일보 인터뷰에 기재되었다가 얼마 후 삭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미 7월 6일 대전 방문 시에도 후쿠시마 관련 언급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 되었다(동아일보)

출처: 클리앙

2021년 11월 7일 - 박근혜 구속에 대한 사과, 사면은 찬성

참 힘들게 산다는 생각이 드는게, 자기가 구속시킨 사람을 지지하는 당에 들어가다보니 여러가지 스텝이 꼬이고 정체성이 모호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씨에 대해서는 법 집행 장본인으로서 애석하다고 발언하고 있으며, 사면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제 박근혜 씨 사면이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확인되며 앞으로 윤석열 후보와의 관계가 흥미롭습니다. 이 추위에 광화문에 닭근혜 지지 모임이 있다니 찬바람에 정신 깨우쳐 남은 인생 사람답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관련기사: MB, 박근혜 구속에 대해 유감 (조선일보)

인천일보 만평

2021년 12월 22일 - 세상 모르고 뱉은 구직앱

청약통장을 모르고 주택정책을 얘기하더니, 청년들의 구직패턴을 전혀 모름이 또 들어났던 발언입니다. 이 정도면 그냥 그들만의 세상에 사는 사람인데 왜 정치를 하겠다고 나와서 털리는지 궁금합니다.

관련기사: 청년 고용 정책으로 구직앱 언급하자 현장에서 웃음 (오늘의 유머)

전북일보 만평

2021년 12월 25일 - 삼프로TV 경제 관련 대담 반응 요약

‘삼프로TV_경제의신과함께’에서 대선특집으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를 초청하여 공통 질문과 개별 질문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조횟수와 댓글이 화제입니다. 결론은 윤석열 후보의 경우 이해와 전문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반면 이재명 후보의 경우 높은 수준과 잘난 척이라는 댓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 시청 후 친일극우 윤서인이 손절한다는 댓글도 화제입니다.

관련 유튜브 링크: 삼프로가 묻고 윤석열 후보가 답하다

윤서인마저 손절했다는 커뮤니티 와이고수 화면 캡쳐

2021년 12월 29일 - ‘같잖다’ 발언

과연 본인이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소시오패스 인증 같기도 하고, ‘나 이렇게 개차반이야’라는 느낌입니다. 더 할 말이 없나, 주변에 사람이 안 말리나 싶지만 계속 도리도리하며 막말을 일삼는 것을 보면 경이로운데 2022년에도 매일매일 망언을 생성하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본 기사의 관리 방안

대선 후보 활동 후 언론을 통해 확인된 발언 이슈만 기록합니다.

즉, 장모나 쥴리의 부정, 개사과, 검사 시절 의혹과 같은 대선 이전 내용은 취급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한 윤석열 후보 관련 만평, 이슈링크 상위 랭크된 커뮤니티의 반응에 대해서 기록합니다.


B2B2C 마케팅 전략은 어떻게 다른가

B2B2C 마케팅은 가장 어려운 마케팅 환경 중 하나입니다. B2B2C는 회사가 제품의 소비자가 아닌 다른 회사에 판매하는 것인데요, 최종 소비자는 구매 결정을 내리기 위해 중간 회사의 도움이 필요한 개인입니다. B2B2C와 B2C의 주요 차이점은 구매 선택의 의사 결정자는 바로 중간 회사라는 점입니다. 제약 및 금융 서비스는 B2B2C 시장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가 의약품에 대한 주요 의사결정자이고 약국은 구매 결정에서 종속적인 역할을 하며 대부분 유통 지점 역할을 합니다. 금융 서비스에서 보험 상품은 GA(보험대리점, General Agency)를 통해 개인에게 판매합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중요한 사항은 중간회사에 대한 마케팅 & 최종 소비자에 대한 마케팅의 영향과 상호관계입니다.

B2B 마케팅과의 차이점

B2B 마케팅에서 최종 소비자는 기업입니다. 예를들어 고객관리프로그램을 판다고 하면 기업 소비자는 자사 고객관리를 위해 구입합니다. B2B2C라면 기업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부가 가치가 결합되어 개별 소비자에게 판매합니다. 한단계의 과정이 더 있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B2B2C는 기업고객 대상의 마케팅 그리고 최종 소비자에게로의 마케팅도 고려해야 한다면 B2B에서는 기업고객 대상의 마케팅만 고려하면 됩니다.

B2C 마케팅과의 차이점

개인 소비자에게 구매를 유도하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슈퍼마켓의 포장상품(CPG, consumer packaged goods)일 수도 있고, 온라인 의류샵에서 파는 유행상품(FMCG, fast-moving consumer goods)일 수도 있습니다.

기업은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만 집중합니다. 유통과정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B2B2C의 특징과 마케팅 전략

B2B2C 마케팅은 B2B 및 B2C와 매우 다릅니다. 왜냐하면 B2B도 봐야하고 B2C도 고려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기업고객, 중간고객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며 부가가치를 더 하는 활동이 가능한 한 간단하고 쉽고 저렴하기를 원합니다. 최종 고객인 개인은 차별화된 요소와 합리적인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마케팅 및 판매 기능은 고객 수준과 소비자 수준 모두에서 수요를 생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 판매량이나 제품 마진이 낮아집니다.

수요 창출에는 고객 및 소비자 수준의 브랜드 구축과 인바운드 리드 또는 웹사이트 방문 생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영업 활동에는 고객에 대한 발신 전화, 발신 이메일, 발신 DM 및 대면 회의와 같은 발신 판매 활동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마케팅 활동은 인지도, 구매 의도 및 브랜드 관련성을 구축하기 위한 대중 매체 및 온라인 매체가 될 수 있습니다.

마케팅 과제는 타겟 고객인 중간기업고객과 최종 개인 소비자 모두를 위해 미디어 믹스를 최적화하는 방법입니다. B2B, B2C 관점에서 아래 내용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crop businesspeople making deal during workday

중간 기업 고객이 구입하는 제품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것보다 더 잘팔릴 수 있다는 생각, 믿음을 주세요. 이 경우 소비자가 귀하의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도록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woman holding card while operating silver laptop

최종 개인 소비자는 성능, 가치/가격 또는 인지된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제품을 구매합니다. 차별화된 가치와 브랜드에 따른 가격 정책 수립이 필요합니다.

B2B2C 마케팅에 성공적으로 참여하려면 마케터는 마케팅과 판매 활동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이들 간의 시너지를 실현하고 최적화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험 업계에는 보험 회사(삼성생명, MetLife, Prudential 또는 기타)에서 만든 상품을 추천하고 판매하는 수천 명의 세일즈 담당자가 있는 보험판매대리점(예: 현빈이 광고한 보험클리닉, 그외 다모아 같은 보험비교판매 사이트)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보험 제조업체에는 최종 구매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전담 팀이 있습니다. 이 경우 보험사는 보험판매대리점에 대해 상당한 영향력과 통제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사의 상품 전시를 위한 "선반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 입니다. 반면, 최종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없는 제조사라면 위와 같은 영향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맺음말

오늘날 마케터는 복잡한 B2B2C 비즈니스를 처리하는 고유한 접근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일부는 고객 수준에서 권장 사항을 얻는 데만 중점을 둡니다. 다른 기업은 소비자로부터 강력한 매력을 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는 반면, 다른 기업은 보다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하여 브랜드를 구축하고 고객과 소비자 수준 모두에서 수요를 주도합니다. 각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지만 의도와 선견지명으로 B2B2C 마케팅의 고유한 과제를 탐색할 수 있는 사람은 경쟁에서 앞서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 성공 전략 - SaaS편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최근 몇 년간 가장 핫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SaaS 부문은 2023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727.4조원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마케팅 자동화, 데이터분석 등 다양한 SaaS 회사가 있습니다. 부럽네요, 당신은 확실히 호황을 누리고 있는 산업에 있습니다! 그럴 때 중요한 것은 뭐다? 바로 마케팅 전략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SaaS 마케팅 성공 전략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로부터 눈에 띌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고객이 서비스 구매를 하도록 자극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지속적인 구매를 하도록 할까요?

아래 몇 가지 간단하고 필수적이고, 검증된 SaaS 마케팅 전략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고객을 만들고, 구매고객을 지키기 위한 전략을 소개합니다.

콘텐츠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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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은 모든 SaaS 웹사이트의 리드 생성을 위한 기본, 필수 그리고 입증된 전략입니다. SaaS 웹사이트로 더 많은 트래픽을 얻기 위해 사이트에 고품질의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물론 주제는 메인 고객의 관심사와 일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마케팅 SaaS가 있다면, 적합한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페이스북 관련 SaaS라면 활용할 만한 토픽
예) 페이스북 마케팅 베스트 전략, 스타트업/중소기업을 위한 페이스북 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 비용, 페이스북 마케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활용법, 페이스북 마케팅을 통한 SaaS 웹사이트 트래픽 유입 전술

주제를 선정할 때는 키워드툴, 네이버/구글 검색량, 트렌드를 참고해 보세요. 소위, 내가 전문가니 내 촉을 믿고 이걸로 간다~라는 결정은 절대 피하세요. 사람들이 찾는, 듣고 싶은 것을 전문적으로 답변하는 느낌의 콘텐츠가 되야 합니다.

또한 콘텐츠 마케팅은 해당 콘텐츠가 어디에 노출되는지에 따른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페이스북에 노출될 때, 사내 테크 블로그에 올릴 때, 유튜브에 올릴 때 각각의 보여주는 방법이 최적화되야 합니다.

그리고 콘텐츠에 대한 백링크를 생성해야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SNS 맞팔처럼 서로간의 이해에 따라 링크를 만들 수도 있고, 보도자료 배포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백링크를 생성해야 합니다. 이제 당신의 콘텐츠가 주목받기 시작하면 당신의 사업은 SaaS 업계의 권위자로서 명성을 쌓을 것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 SEO

advertising alphabet business communication

트래픽을 늘리는데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는 당연히 SEO 입니다. 검색 엔진 최적화(SEO)는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콘텐츠 마케팅과 밀접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기술적인 SEO가 부족하고, 콘텐츠는 주제/키워드 선정이 제 멋대로 입니다.

SEO가 개선될 수록 트래픽이 높아집니다. SaaS라면 게스트 포스팅(전문가를 초빙해서 글쓰기), 그리고 SNS를 통한 백링크 등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해 보세요.

SEO가 뭔지 잘 모르신다구요? 일단 되게 중요한거니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만 아셔도 반은 성공!

온라인 광고

alphabet conceptual cube display

당연하지만 다양한 광고 플랫폼의 SA, DA는 꼭 해야 합니다. 단, 정말 중요한 것 하나는 SaaS 마케팅 전략으로서, 광고가 콘텐츠 마케팅과 SEO의 대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광고를 세번째로 소개한 이유는 앞서 첫번째, 두번째가 먼저 된 후에 하는 것이 정석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광고 먼저하며 헛돈을 쓰는 것으로 보이는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

광고에 투자한다면, 고객 확보 비용을 낮게 유지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마케팅 팀은 당신의 서비스의 이점을 전달하는 매력적이고 클릭을 부르는 광고를 만들어야 합니다. 광고의 전환율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최적화하는 것이다. 다양한 종류의 광고 카피를 만들고, 타겟팅할 많은 키워드를 조사하고, 지표를 모니터링하세요. 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해야만 최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천 마케팅

cute little girl in playground

추천 마케팅은 서비스를 소개해 주는 경우에 한 하여 혜택을 제공하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소개해주는 사람이 LinkedIn, 페이스북과 같은 플랫폼에 추천 내용을 올리거나 카톡을 통해 서비스를 추천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드랍박스의 경우 친구 소개 시 저장공간을 추가 지급하는 혜택으로 추천 마케팅을 사용합니다. 이와 같이 추천 마케팅을 통한 유입은 양질의 리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신규 리드에 대한 보상 비용을 잘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aaS 서비스 평가

woman filling job application form in office with boss

사람들은 리뷰와 추천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온라인상의 SaaS 검토 사이트를 통해 SaaS 비즈니스 산업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G2.COM 같이 SaaS 서비스에 대한 검토 내용을 볼 수 있는 사이트에 노출하는 것입니다.

forrester, gartner 에서 추천을 받고, g2.com과 같은 리뷰 사이트에서 긍정적인 리뷰를 받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가능한 한 많은 리뷰 사이트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야하고, 리뷰 내용도 신경써야 합니다. 어디를 보더라도 당신 제품이 리스팅 되어 있다는 존재감, 사회적 증거를 통해 잠재고객에게 신뢰감과 선택 유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상품 가격 최적화

갯수가 많을수록, 선택지가 많을수록 오히려 선택되기 어렵습니다. 옵션수와 선택에 따른 실험에 따르면 7~11개 이상을 넘어가면 선택율이 떨어집니다. 다른 SaaS에서도 가격 선택의 옵션은 3~5개 정도인 이유가 바로 그 이유 때문입니다.

SaaS 고객들에게 가능한 한 많은 다른 옵션을 제공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맞춤문의로 옵션을 만들면 됩니다.

드롭박스 요금제

클랄우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드롭박스가 좋은 예이다. 용량, 사용자수,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가 있으며 5개의 요금제 내에서 이 모든 것을 차별화할 수 있게 요금제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고객은 손쉽게 차이를 구별할 수 있고, 내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찾기 쉬운 서비스 가격

gold colored coins near calculator

일부 SaaS 사업은 사이트 방문자들이 서비스 비용이 얼마인지 보기 어렵게 만들어 놨습니다. 아마도 방문객들이 가격을 확인하고 떠나기 전에 이것저것 뒤져보게 만들어서 서비스를 더 소개하려는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그러나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알고 싶은 정보를 찾기 어려운 서비스, 자꾸 광고만 하는 서비스라면 어떨까요? 대부분 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사이트를 떠나서 다른 곳을 찾을 겁니다.

SaaS 마케터들은 이점을 깨달아야 합니다. 가격을 숨기는 아이디어는 당신의 나머지 마케팅 노력이 아무리 좋더라도 잠재 고객을 의심하게 만들고 오히려 제품의 가치에 의심을 들게 만들 뿐 입니다.

무료 맛보기

person hand reaching body of water

무료 체험은 SaaS 마케팅의 핵심입니다. 무료 체험을 제공하지 않는 SaaS 보신 적 있나요? 거의 손에 꼽을 것입니다.

무료 체험, Free trial, Freemium은 SaaS 판매에 엄청나게 효과적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트렌드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SaaS가 있습니다. 무료 평가판은 사용자가 당신의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고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적은 비용이기는 하지만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고, 그 과정이 무료 맛보기인 것입니다.

부분 유료화 모델은 고객에게 영원히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많은 기능에 액세스하려면 구독자에게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semrush.com의 경우 기본적인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특정 기능을 쓰려면 구독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어플이 인앱결제를 통해 유사한 방식으로 과금을 하고 있죠. 이 방법을 통해 구독한 고객은 이미 기능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 상황에서 필요성을 느껴 구독을 시작한 고객이라 CLV가 높은 특성을 보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

man relaxing and working on his laptop

만약 훌륭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사이트에 유입이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제품/서비스도 매력적이라서 고객이 가입을 하려고 하는데, 회원가입 단계가 복잡하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이탈이 생깁니다.

길고 복잡한 가입 양식은 절대로 안 됩니다. 고객이 구독을 위해 가입하려는 의도가 있더라도 회원가입에서 뭔가 저항감을 느끼면 이탈을 합니다. 퍼넬 분석을 통해 이탈을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단계에 최소한의 정보만 받으세요. 적으면 적을수록 좋지만 이메일은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경험, UX 높이기

man wearing blue dress shirt facing whiteboard

아마도 당신의 소프트웨어는 종종 당신의 틈새 시장에 있는 다른 회사들과 꽤 비슷할 것입니다. 고객 평생 가치를 극대화하려면 자신을 차별화할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UX 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당신의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고객의 삶이나 사업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화면이 필요합니다. 둘째, 고객 서비스를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고객이 귀사와 상호 작용할 때마다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세요. 단순히 당신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 이상을 하세요 - 웨비나를 주최하고, 템플릿을 공유하고, 유익한 가이드를 제공하세요. 사용자 경험은 단지 당신의 제품과의 상호 작용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브랜드와의 상호 작용에 관한 것입니다.

맺음말

이전 포스팅에서 SaaS 성공지표에 대해 살펴보았고, 이번에는 SaaS 마케팅 성공 전략을 살펴 보았습니다.

SaaS에 가장 큰 특징은 아무래도 구독입니다. 기획적인 측면에서 검토하자면 고객이 정기적인(월별, 연간)으로 비용을 지불할 가치를 제공해야 합니다. 비용은 고객이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설계하고, 지속적인 최신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야 합니다. 그래야 구독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언급 안 한 것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모든 비즈니스가 그렇듯이 구매자와 신뢰 구축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 노력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사업을 위한 필수 성공 지표 - SaaS KPI

모든 서비스는 제조, 판매, 유통, 마케팅, 영업, 고객관리와 같은 밸류 체인에 따라 성공을 위한 지표 관리가 필요하고 사원, 팀장, 임원이 봐야하는 성공 지표(KPI)가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형태가 다를 경우 봐야하는 KPI가 다릅니다. 얼마전 SaaS 비즈니스를 검토하며 정리한 SaaS KPI를 소개합니다.

man in black crew neck t shirt sitting beside woman in gray crew neck t shirt

들어가는 말

IT 발전과 더불어 많은 부분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졌습니다. 예를들어 고객 확보 비용(CAC), 연간 반복 수익(ARR), 평생 가치(LTV), 재고수량, 반품수량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반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어떤 지표를 봐야하는지 잘 선택해야 하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SaaS KPI를 선별하였습니다.

Churn Rate (이탈률)

첫 번째는 가장 중요한 지표, 이탈률입니다. 잃어버린 고객 또는 구독자의 비율을 보여주기 때문에 고객 이탈률을 살펴보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너무 많은 SaaS 기업들이 더 상세한 지표를 보기 위해 간과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큰 실수입니다.

모든 SaaS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사용한 비용(CAC)을 되찾을 만큼 고객이 구독하지 않는다고 이탈한다면, 이건 안 좋은 상황에 대한 경고입니다.

논리는 간단합니다: 수익 성장을 창출하고 싶다면, 기존 고객을 유지하고(이탈률이 낮은 상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탈률 계산

Monthly Recurring Revenue (MRR, 월 반복 매출)

이탈률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MRR입니다. MRR을 사용하면 고객 확보를 위해 얼마나 시간을 들이는지 세지 않아도 됩니다. SaaS 회사들은 월간 구독 수익(MRR)을 통해 직관적으로 수익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수익이 좋은 경우라면 더 많은 수익을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수익이 안 좋은 경우라면 개선을 위한 활동에 집중해야 합니다.

월간 반복 수익(MRR)의 성과와 매달 신규 판매, 업셀링, 갱신 및 이탈률을 같이 분석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확인해 보세요.

월간 반복 구매매출 계산법

Revenue Churn Rate (수익 이탈률)

고객의 이탈률만큼 중요한 것은 수익 이탈률입니다. 수익이 얼마나 손실되는지 보여주는 지표인데요, 해당 지표를 통해 일부 고객이 다른 고객에게 미칠 수 있는 외부 영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가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계정수가 다른 서비스라면 무조건 확인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고객 이탈률과 수익 이탈률이 다르게 되는 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익 이탈률 계산법

Committed Monthly Recurring Revenue (CMRR, 승인된 월 반복 매출)

MRR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CMRR입니다. MRR(지난 달)에 더할 것(신규 구독)과 뺄 것(구독 취소, 다운그레이드)를 반영한 지표입니다.

MRR과 CMRR의 차이점은 재무상의 정확도입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MRR은 기대수익이고, CMRR은 더하고 뺀 것을 반영한 지표기 때문에 실제 매출에 가까운 숫자입니다.

결국, 이 평가 기준은 SaaS 회사들에게 회사의 재무에 대해 훨씬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며, 향후 수익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승인된 월 반복매출 계산법

Cash (현찰)

너무 단순하고 뻔한 얘기지만 ‘현금 보유’는 모든 사업에서 핵심 지표입니다. 사업을 위해서는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투자된 돈은 얼마나 잔고가 있는지 항상 지켜봐야 하죠.

SaaS 사업도 마찬가지로 현금 보유고를 알아야 합니다. 벌어들이는 돈에만 집중하지 말고, 내가 가진 종잣돈을 알고 있어야만 올바른 사업운영이 가능합니다.

간혹 이런 데이터는 어디까지 공개해야 할까 고민이 됩니다. 팀원이나 신입사원까지 공유할 필요가 있을까 고민이 되는거죠. 하지만 쿨내나는 비즈니스를 하겠다면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앞서 얘기했듯이 담당자에게 맞는 KPI를 제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뒤져보면 나오지만 업무효율을 위한 맞춤형 KPI가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Lead Velocity Rate (LVR, 리드속도율)

SaaS 사업 담당자는 미래 수익 가능성을 살펴봐야 합니다. 리드속도율은 성공한 리드가 얼마나 증가하는지를 정량화한 지표입니다.

마케팅에서 중요한 단어 중 하나가 리드입니다. 리드 발생 후 실제 구독으로 이어진 숫자가 늘어나는 추세차면 앞으로의 미래 수익 중 신규 수익의 경우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는 나쁘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전체적인 미래 수익을 위해 이탈률을 비록한 (C)MRR과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리드속도율 계산법

Customer Acquisition Cost (CAC)

CAC는 기업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소비하는 비용으로 판매, 마케팅 및 기타 관련 비용에 지출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따라서, 이 평가 기준은 SaaS 회사들이 마케팅 지출을 늘리고 판매를 늘릴 여유가 있는지, 아니면 삭감해야 하는지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마디로 CAC는 회사의 경제적 생존 가능성과 효율성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고객획득비용 계산법

Customer Lifetime Value (CLV, 고객평생가치)

모든 비즈니스에서 통하는 말인데, CAC를 CLV를 같이 보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SaaS 기업의 CAC가 평균 고객 평생 가치(CLV)보다 높으면 빨간 불 상황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물건 팔기 위해 광고하는 비용이 물건 팔아서 남는 수익보다 나쁜 상황인 것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인데, 사업을 한다면 정말 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CLV를 계산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CLV를 계산하려면 평균 구매 가치를 계산한 다음 해당 수에 평균 구매 빈도 비율을 곱하여 고객 가치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 다음 평균 고객 수명을 계산하면 고객 가치를 곱하여 고객 평생 가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당신의 CLV가 CAC보다 높다면 그린 라이트입니다. 경험상 좋은 비율은 CLV가 CAC보다 최소 4배 되는 것입니다.

고객평생가치 계산법

Net promoter score (NPS, 순수추천지수)

앞서 살펴본 지표와 달리 Net Promoter Score, 순수추천지수는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얼마나 만족했는지 직접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NPS를 측정하는 것은 SaaS를 비롯한 모든 서비스 회사들이 고객들의 불만을 알아내고 나쁜 리뷰나 이탈을 막아주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SaaS 회사들은 NPS를 살펴보면서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개선해야 합니다. 신규기업은 NPS 점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에 충분한 고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소수의 양질 피드백이 있다면 당신의 제품/서비스가 시장에 적합한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NPS를 측정하기 위해, "우리 서비스/제품이 얼마나 마음에 드시나요? 1~5점으로 답변홰 주세요."라는 질문으로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맺음말

이전에 삼성전자의 밸류체인별 KPI, 로레알의 마케팅 지표 설계를 비롯해 이커머스나 브랜드 사이트, 클라우드 서비스의 지표를 설계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달에 동영상 관련 SaaS의 사업기획 검토를 하며 지표를 설계하다보니 이전에 했던 SaaS와 지표가 많이 달랐습니다. 여러가지 지표가 추가되고,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고, 시장이 변하다보니 봐야하는 지표가 바뀌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늘상 얘기하듯이 어제 성공한 전략은 오늘 쓸 수 없고, 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을 새삼 느꼈습니다.

어떤 사업은 다를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저도 다른 얘기하겠지만, 2021년 현 시점에서 추천하는 SaaS KPI 입니다.


브랜딩과 SEO, SEM의 상관 관계

디지털마케팅, SEM, SEM, 브랜딩, 홍보 등 현대 마케팅은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간혹 브랜딩 담당자와 SEO 담당자, SEM 담당자의 의견이 충돌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 요소들….
브랜딩과 마케팅 요소들…

최근 만난 몇 개의 기업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미 시장에 진출한지 수 년되었고, 업계에서 탑티어급인 기업과 나름 매니아층이 있는 기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이 광고와 프로모션 그리고 SNS에 집중하듯이 제가 만난 기업들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굳이 뭔가 새로운 것을 하지 않아도 기존 시장에서의 지위와 충성고객이 매출을 일으키고 있으니 각 마케팅 담당자들은 각자의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던 것 입니다. 😱😱😱 두둥, 브랜딩의 느슨한 연결인거죠.

일반적인 마케팅 전략 현황

비즈니스에서 정말 중요한 것, "어제의 전략은 잊어라" 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시장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면 선택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전략은 잊어라
by lalala

과거의 영광, 성공은 지워라
과거의 영광, 성공은 지워라

하지만 과거의 영광을 잊기는 어렵죠. 제가 만난 잘나가는 기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1등인데, 브랜딩이 되었는데, 굳이 새로운 기법을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것 입니다.

예전에 하던 광고, 보도자료, 프로모션, 캠페인을 반복하고 각 파트별 KPI를 측정할 뿐인것 입니다.

달라진 세상, 달라진 마케팅

간혹 SEM은 이미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데, SEO가 안 된 경우가 있습니다. SEO는 구축했는데 브랜딩 구축을 안 한 경우도 있습니다. 분절된 마케팅, 결국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닌 팀과 개인의 성과를 위한 마케팅이 되 버린 것 입니다.

분리된 관계, 그리고 불행
분리된 관계, 그리고 불행

앞서 얘기한 브랜딩의 느슨한 연결 상태입니다.

가장 중요한 목표가 무엇인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케팅 생산성'을 위해서는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얘기하였는데요, 궁극적인 목표(상품 구매/서비스 신청)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목표(ROAS 000%, Lead 000건, 검색어 순위 0위 이내 0건, 콘텐츠 게시물 작성 월 00건...)를 나누고 서로 상호적이고 유기적인 성과를 내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중요한 단어는 상.호.유.기.적!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기업들은 지금까지의 성공 덕분에 과거의 업무 프로세스를 답습하고 있었고 그것은 상호유기적인 개념이 아닌 그야말로 사업적인 목표가 아닌 해오던 업무의 목표일 뿐 이었고, 그로인한 위기를 감지하고 있었습니다.

(참고. 사일로효과, 비즈니스 목표가 아닌 업무의 목표)

마케팅 위기의 감지

여전히 광고와 프로모션, 캠페인이 진행되었고 대부분 성공적인 결과를 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급격히 감소하는 유입 그리고 매출 감소세가 염려되기 시작한 것이죠.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절대 강자는 없습니다. 끊임없이 유사한 서비스와 상품이 생겨나고 날마다 새로운 마케팅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ROAS는 나빠지고, SNS의 Engagement는 낮아지고 있다면 당신의 브랜딩에 문제가 생긴 것 입니다. 즉, 이제 사람들이 당신의 브랜드를 검색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인기없는/관심없는 브랜드가 된 것 입니다.

예전엔 잘 나갔는데…
예전엔 잘 나갔는데… 예전같지 않나요?

비슷하지만 반대도 있습니다. 인기가 너무 있어서 피하게 되는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일진, 양아치와 같이 부정적인 계층에게 인기가 있어서 피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몇 년 전 노스페이스 등골브레이커 잠바, 구찌, 톰 브라운, 스톤아일랜드 같은 경우입니다.

양아치 브랜드, 혐오를 넘어 조롱의 대상

위기의 감지는 바로 브랜드 검색량이 낮을 때 그리고 특정 계층에서 유독 잘 나갈 때 입니다.

Say My Name!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브랜드 네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느냐 입니다. 화장품 브랜드인 클라랑스의 경우 현재 소비자들이 올바른 브랜드네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 자료
클라랑스 보다 클라란스 검색량이 많음
정식명칭인 클라랑스 보다 클라란스 검색량이 많음 from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



구글 트렌드 기준 현황

정확한 명칭을 입력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 입니다. 그리고 많은 돈을 들일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브랜드 가치가 클 수록 로고를 바꾸거나 명칭을 바꿀 때 어느 정도 많은 비용이 들까요?

2020년, 하나은행은 고객이 검색 시 혼동한다는 이유로 TV CF 비용을 제외하고 300억원 이상의 비용을 들여 브랜딩 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그외에도 LG는 8000억 등 브랜드 네임 관련하여서는가치와 비례하여 금액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고객이 당신의 제품을 기억하는 방법이 브랜드 네임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TV 광고음악에 지겹게도 브랜드 이름만 반복되는 로고송이 있는 이유는 소비자가 제품을 검색할 때 브랜드명과제품명으로 검색을 하기 때문입니다.

결론

지금 잘 나가는 것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브랜드 관리를 하세요!

브랜드 이름은 어떻게든 제대로 전달해야 하고, 그 이후에나 다른 마케팅 분야의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으면 링크가 많이 걸리고, 링크가 많이 걸리면 검색엔진 노출 순위가 올라갑니다. 검색엔진 노출 순위가 올라가면 광고품질지수가 좋아지고 결국 광고비용이 낮아집니다. 즉, 브랜딩이 좋으면 SEO, SEM이 좋아집니다.

브랜드의 인지도는 반짝하는 동안 신생 브랜드가 멋진 크리에이티브로 높은 인지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브랜딩으로 이에 맞서세요. 그리고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 당신만의 노하우를 전력 투구하시기 바랍니다.

브랜딩을 잘 하면 SEO, SEM 성과도 좋아집니다.
반대 경우는 성립하지 않음. 즉, SEO, SEM 잘 했다고 브랜딩이 좋아지지는 않음.


송도, 바다위에 지은 새로운 도시

https://www.youtube.com/watch?v=vrIl3VRGl-w
블룸버그 Full 영상 보기
여러 도시의 생성에 대한 타임랩스
송도, 그리고 세계 많은 도시들의 건축 현장 타임랩스

글로벌 유명 경제 정보 채널 불름버그에서 한국의 송도에 대한 뉴스가 소개되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세계에 많은 신도시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데 송도가 좋은 예로 소개된 것 입니다. 흥미로운 댓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송도 컨셉 디자인
송도 컨셉 디자인 1
송도 컨셉 디자인
송도 컨셉 디자인 2

그나저나 재밌는, 저와 다른 생각이 답변에 많이 보였습니다.

바로 넓은 차도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 의견입니다.

요약하자면 다 좋은데 아무래도 개인이동 수단을 위한 과도한 배려는 이상한 일
넓은 차도라니 별로얌

아, 이것이 관점의 차이인가도 싶은데 조금 더 생각해 보면 그것이 미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안전과 효율을 위해 대형도로가 지중화 추진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축하나 훈훈한 댓글도 많습니다.

한줄 의견

송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스마트 신도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