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차가 기억 납니다.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았고, 평생 가지고 있으려고 했던 첫 차. 몇 년 전 노후 경유차로 서울시 조치에 따라 처분해서 없지만 정말 든든하게 그녀와 나를 보듬어 주던 멋진 차.

그림의 주인공은 그녀 그리고 액돌이.

저 풍경은 2007년 일 것 같고, 그림은 삼성 아티브 메모장에서 펜 기능으로 2010년에 그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