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 TV에 윤석열 후보가 등장한 것이 큰 화제입니다. 동일한 유튜브에 출연한이재명 후보의 수준과 극명한 수준 차이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대선 주자인 윤석열의 경우 대선 후보가 정해지며 당원들이 탈당을 하게 만들기도 하고, 장모와 와이프 관련 이슈, 이준석 대표와의 갈등과 같은 내홍을 주도하고 있고, 본인 자신이 언론을 통해 하루하루 망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과거가 아닌 대선 후보 선언 후 언론을 통해 소개되는 내용 중, 어떻게 생각해도 부적절한, 소시오패스나 가치관이 의심되는, 윤석열 대선 후보의 어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2021년 6월 29일 –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 발언 중

윤봉길 기념관에서 우리나라 정부를 비판하며 결과적으로 일본을 두둔한 발언을 하였습니다. 윤봉길 의사가 통곡할 일이죠. 또한 대관 시 윤후보의 대선 출마 선언을 알리지 않았다고 시설 관계자가 답하였습니다. 사전에 알았다면 대관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 “윤봉길 의사와 윤석열이 무슨 관계?” 독립운동가 후손의 비판(한국일보)

굿모닝충청 만평

2021년 7월 19일 – 노동시간은 주120시간 이상

의도는 그게 아니라지만 요즘도 종종 얘기하는 윤석열 후보의 노동자 관련 내용은 싼 값에 주구장창 일하는 것을 허락해야 합니다. 밀턴 프리드먼 얘기를 하지만 과연 현재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참고로 밀턴 프리드먼이 주장한 내용 보다는 4차 혁명으로 인한 새로운 시대를 위한 경제이론을 고민해야 할텐데 아무 생각이 없죠. 그 외 불량식품 섭취, 낮은 임금 등 다양한 발언을 꾸준히 발언하는 것으로 보아 진심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사: 윤석열이 말한 ‘주 120시간 근무’ 시 근무표는… 온라인 커뮤니티 달구는 논쟁 (한국일보)

오마이뉴스 만평
부정식품 관련 만평

2021년 8월 4일 – 후쿠시마 오염수는 우리나라 정부가 문제를 만들고 있다 ‘

현 정부에 대한 반감과 더불어 아무래도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 일까요. 친일 성향의 사고가 들어나는 부분입니다. 후쿠시마의 경우 기본적으로 방사능 유출이 되지 않았다는 발언이 부산일보 인터뷰에 기재되었다가 얼마 후 삭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미 7월 6일 대전 방문 시에도 후쿠시마 관련 언급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 되었다(동아일보)

출처: 클리앙

2021년 11월 7일 – 박근혜 구속에 대한 사과, 사면은 찬성

참 힘들게 산다는 생각이 드는게, 자기가 구속시킨 사람을 지지하는 당에 들어가다보니 여러가지 스텝이 꼬이고 정체성이 모호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씨에 대해서는 법 집행 장본인으로서 애석하다고 발언하고 있으며, 사면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제 박근혜 씨 사면이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확인되며 앞으로 윤석열 후보와의 관계가 흥미롭습니다. 이 추위에 광화문에 닭근혜 지지 모임이 있다니 찬바람에 정신 깨우쳐 남은 인생 사람답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관련기사: MB, 박근혜 구속에 대해 유감 (조선일보)

인천일보 만평

2021년 12월 22일 – 세상 모르고 뱉은 구직앱

청약통장을 모르고 주택정책을 얘기하더니, 청년들의 구직패턴을 전혀 모름이 또 들어났던 발언입니다. 이 정도면 그냥 그들만의 세상에 사는 사람인데 왜 정치를 하겠다고 나와서 털리는지 궁금합니다.

관련기사: 청년 고용 정책으로 구직앱 언급하자 현장에서 웃음 (오늘의 유머)

전북일보 만평

2021년 12월 25일 – 삼프로TV 경제 관련 대담 반응 요약

‘삼프로TV_경제의신과함께’에서 대선특집으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를 초청하여 공통 질문과 개별 질문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 조횟수와 댓글이 화제입니다. 결론은 윤석열 후보의 경우 이해와 전문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반면 이재명 후보의 경우 높은 수준과 잘난 척이라는 댓글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 시청 후 친일극우 윤서인이 손절한다는 댓글도 화제입니다.

관련 유튜브 링크: 삼프로가 묻고 윤석열 후보가 답하다

윤서인마저 손절했다는 커뮤니티 와이고수 화면 캡쳐

2021년 12월 29일 – ‘같잖다’ 발언

과연 본인이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아무렇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소시오패스 인증 같기도 하고, ‘나 이렇게 개차반이야’라는 느낌입니다. 더 할 말이 없나, 주변에 사람이 안 말리나 싶지만 계속 도리도리하며 막말을 일삼는 것을 보면 경이로운데 2022년에도 매일매일 망언을 생성하며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본 기사의 관리 방안

대선 후보 활동 후 언론을 통해 확인된 발언 이슈만 기록합니다.

즉, 장모나 쥴리의 부정, 개사과, 검사 시절 의혹과 같은 대선 이전 내용은 취급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한 윤석열 후보 관련 만평, 이슈링크 상위 랭크된 커뮤니티의 반응에 대해서 기록합니다.